
사용자 경험을 중심으로 더 나은 서비스를 만드는 프론트엔드 개발자, 박미영입니다.“
사용자와 개발자 모두에게 만족을 주는
완성도 높은 서비스를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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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2017 명지전문대학 - 컴퓨터공학과
2020.02 학점은행제 공학사
2018 정보처리기사
JavaScript TypeScript
HTML5 CSS SCSS jQuery
AngularJS React Next.js
Recoil Jotai Redux
Vanilla Extract tailwindcss Supabase shadcn/ui Remix Cursor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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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에이전시에서 퍼블리셔로 4년간 근무하며 다양한 웹사이트와 애플리케이션의 UI를 구현해왔습니다. 웹 표준과 접근성을 준수하며, 크로스 브라우징과 반응형 웹 구축에 집중했고, 디자이너·개발자 간의 원활한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디자인 의도를 정확하게 구현하는 역할을 맡았습니다.
이후 토스랩에서 프론트엔드 개발자로 전향해, AngularJS 기반 협업툴 웹 애플리케이션을 약 2년간 운영했습니다. 실제 사용자 피드백을 빠르게 반영하고, 기능 개선과 성능 최적화등 실질적인 문제를 해결하고, 사용자와 가장 가까운 위치에서 문제를 마주하려 노력해왔습니다.
저는 단순한 기능 구현을 넘어서, 서비스의 가치를 높이는 개발자가 되고자 합니다. 기획 의도를 정확히 이해하고, 기능이 사용자에게 어떤 영향을 줄지 고민하며 더 나은 방향을 제안하고 구현까지 책임지는 자세로 개발에 임해왔습니다.
특히 사용자가 ‘배우지 않아도 직관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UI’를 만들기 위해, 작은 요소 하나도 놓치지 않고 꾸준히 고민해왔습니다.
앞으로도 변화하는 기술과 트렌드를 유연하게 학습하며, 협업을 통해 더 나은 해답을 함께 만들어가는 개발자, 그리고 사용자 경험의 디테일에 민감한 프론트엔드 개발자로 성장하고 싶습니다.
사용자에게는 ‘쉽고 즐거운 경험’을,
동료에게는 ‘함께 일하고 싶은 개발자’가 되는 것이 저의 목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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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대표 협업툴 서비스 ‘JANDI’를 운영하는 B2B SaaS 스타트업